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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엘 연애 조작단 대표 메일을 통해 후기를 받고 있습니다.

성공 후기는 대표 메일주소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lovejojakdan2@naver.com 

저의 자격지심으로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일주일 전 받은 상담후기입니다. 상담사님의 말씀 덕분에 전부 차단이었던 제가 상대와 연락을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이어졌네요..ㅠㅠ이렇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앞으로는 제가 하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에게는 대학때부터 저 하나만 바라보고 오빠는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응원해주던 그녀가 있었습니다. 내가 취업만 하면 너 먹여 살리겠다 라고 했던게 벌써 7년이 되었네요. 어느 덧 우리가 결혼할 나이가 되었고 주변인들이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그녀는 결국 제게 이별통보를 하였고 저는 역시 너도 나를 떠날 줄 알았다며 그녀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 내가 취업만 제대로 됐었다면 그녀가 날 떠나지 않았을 것이고 그녀 또한 역시 남자의 능력만 보는 속물이라며 이별 통보 받은 며칠동안은 그녀를 욕하기 바빴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눈을 떴는데 그녀가 없다는게 실감이 났고 미친 듯이 눈물이 흐르더군요.... 정말 한심하지 않습니까.... , 이미 모든 수단이 차단되어있던 터라 그녀에게 제 진심을 전달할 방법도 없었고 정말 돌아버릴 지경이었습니다. 취업이 돼서 찾아가면 그녀가 받아주지 않을까 싶었지만 이미 정신이 그녀에게 쏠려있던 상황에서 펜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제가 너무 힘들어하자 지인이 디엘을 소개해줬고.. 상담비도 제게는 큰 돈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친절하게 가능성 진단을 해주셔서 믿고 결정을 했습니다. ,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주워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주워담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현재 상황에서 뭘 해야할지 고민해야한다는 것.. 저는 이 연애뿐만이 안이라 늘 과거의 저를 탓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때 그러지 않았다면 그 때 내가 그 선택을 했었더라면.. 그래서였을까 현재의 저에게 자신도 없었고 결국 제 자격지심으로 늘 제 옆에 있을 것 같던 소중한 그녀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고 만 것이었죠. , 아무리 좋은 7년이라고 하더라도 마지막 기억이 좋지 않다면 최악으로 기억되기 마련이기 때문에 기억을 바꿔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수단이 차단되어 있던 저는 마지막 수단이었던 sns 메시지로 저의 진심을 전달했고 저의 변명만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상대에게 고마웠고 미안했던 점 그리고 상대가 행복하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을 선생님 지침따라 꾹꾹 눌러 담아 보냈습니다. , 상대도 sns를 잘 하지 않았던터라 언제 메시지를 읽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매달리며 저의 기억을 악화시키기보단 상대가 부담감을 낮출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선생님 말씀에 공감하였기에 허벅지를 찌르며 며칠을 기다렸는데 그녀에게서 답장이 왔습니다. 그렇게 나를 소중하게 기억해줘서 고맙다라며 ....... , 섣부르게 재회를 이야기하진 말라고 하셔서 일상적이 이야기로 연락은 이어나가고 있구요.. 차단도 전부 풀린 상태입니다. , 상대가 현실적인 부담감 때문에 저와의 이별을 결정하였지만 오랜기간 시간과 마음을 쏟은 만큼 놓는 것이 쉽지 않을거라고 하셨는데 선생님 말씀대로 상대는 당장 재회를 결정하지는 못하지만 제게 여전히 아쉬움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황을 인정하니 저도 마음이 편하네요. 지금은 내가 나에게 더 집중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않으면 재회도 뭐도 어려울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에게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오히려 재회를 강요하지 않고 저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니 오늘은 아침에 상대에게 먼저 힘내라는 연락이 왔습니다...(일주일 만입니다...ㅠㅠㅠㅠ감격) 혹시 상대가 다른 이성이 생기는건 아닐까 이렇게 시간을 보내도 괜찮을까 걱정되는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절실히 듭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었다면 재회프로젝트도 고민없이 진행을 했었을텐데 아쉽네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고민 없이 디엘 권해주고 싶습니다. , 어떤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이 상황을 같이 풀어나갈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는 것, 결국 내가 하기 나름이라는 것..... 상담을 고민하는 많은 분들이 과거의 저처럼 우연과 운명에 자신의 삶을 맡기지 않기를 바라며 저보다 더 좋은 결과를 가져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에 몇 자 남겨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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