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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후기는 대표 메일주소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lovejojakdan2@naver.com 

현재의 저에게 칭찬해요!

선생님들 잘 계시죵 ? 저 요즘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있어요ㅠㅠ 다 선생님들 덕분인데 뭐라도 안하면 제 마음이 넘 불편해서 이렇게 후기 써서 보내요ㅎㅎ 프로젝트가 끝난지두 벌써 두달이 지났네용 ! 두달 동안 저도 많이 변했구 버릇처럼 바람피던 남자친구도 전같지 않아서 넘 행복해요ㅎㅎ ,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지리 같은 제 사연이 넘 부끄러워서 후기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옛날에 프로젝트 할 때 후기 보면서 힘을 너무 얻었어가지구ㅜㅜ 다른 분들도 힘을 얻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용기내서 써봐요 ! , 제 남자친구는 밥 먹듯 바람을 피우던 사람이였어요. 친구들은 니가 뭐가 못났다고 그런 새낄 만나냐면서 답답해했는데 좋은 걸 어떻게 하겠어요ㅠㅠ 아무도 없던 저한테 진짜 사랑을 줬던 사람이니까 저는 이 사람이 아니면 절대 안되겠더라구요ㅠㅠ 근데 친구들한테 말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맘아파하면서도 몇 년 동안 못헤어지니까 이제 얘기 듣기도 질린다고 저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친구들 마음도 너무 이해되죠ㅠㅠ 저도 제가 답답한데 옆에서 보고있는 친구들은 오죽하겠어요.. , 혼자 마음 썩히다가 어렵게 문을 두드린데가 디엘이였어요 ! 상담 받았을 때 아무도 절 이해해주지 못하고 그만 하라고 욕하기 바빴는데 얼마나 힘들었냐면서 저를 위로해주시니까 마음이 진짜 와르르ㅜㅜ 무너져버렸어요.. 진짜 힘들었는데 제 맘을 알아주시니까 펑펑 울게 되더라구요. 제 이야기를 다 쏟아내구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구 했더니 선생님이 1부터 100까지 차근차근 이해되게 잘 설명해주시구 남자친구가 어떤 심리로 저한테 행동하고 있는지 알려주셔서 계속 도움 받아보고 싶었어요ㅠㅠ , 솔직히 프로젝트 금액 들었을 때 와.. 진짜 크다.. 라고 생각했는데ㅎㅎ 제가 남자친구한테 안쩔쩔매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노력하구있는거 보면 그때 안했으면 진짜 후회할뻔 했다~~ 해요ㅎㅎ , 프로젝트 하구나서 첨엔 저두 엄청 불안해했죠ㅠㅠ 다들 그러실거에요 했는데도 안되면 어떡하지 싶으니까. 저도 그런 생각이 하루 종일 들어서 불안했는데 선생님들이 다 해주신다구 하셔서 믿고 저 변할 것만 생각했던거같애요ㅠㅠ , 음 사실 학습해보라는 개념을 봤을 때 저한테 엄청 충격적인 내용들이라 쉽게 받아들이긴 어려웠어요. 근데 또 제 단점 다다닥 문제점 다다닥 고칠 수 있는 방법 다다닥 이렇게 나와있으니까 뒷통수 후두려 맞은 것 같더라구여ㅠㅠ 안고치면 나만 손해구나 싶어서 열심히 공부하구 궁금한 것도 맨날 맨날 물어봤는데 솔직히 같은 말도 많이 여쭤봤거든요 ㅠㅠ 귀찮으셨을 텐데 그런 내색 없이 메일 답변도 성심 성의껏 해주셔가지구 넘 감사했어요. , 학습하고 답변 받을 때마다내가 나한테 자신이 없으니까 오히려 남자친구한테 더 목메게 됐구낭.. 그래서 본능적 매력이 낮아지니까 당연히 바람을 밥먹듯이 필 수밖에 없던거구낭 ㅠㅠ 내가 바뀌어야겠구나ㅠㅠ 하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 남자친구랑 같이 뭘 하구, 의지하구, 의심하구, 뭐했는지 확인 할려고하구 거기서 완전히 벗어났어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게 뭔지, 내가 뭘 했을 때 진짜 즐겁고 행복한지. 어떻게 즐길 건지 일주일에 몇 번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시도해보면서 진짜로 저 혼자 보내는 시간을 행복하게 채워갔던거같애용! , 저는 누가 옆에서 저를 놀아줘야 안정감을 느껴서 항상 누군가를 필요로 했는데 처음으로 온전히 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보고 즐거움을 느끼니까 진짜 좋더라구요 ㅠㅠㅠ 내가 변하고 있는게 실감도 나구 ! , 이렇게 제가 바뀌니까 프로젝트 하면서 이렇게 까지 했는데 내가 또 상처받으면 어떡할까.. 걱정했던 것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구 저한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거에 만족하게 되더라구용ㅎㅎ 근데도 대단한 건 선생님들이 제가 못하는 걸 대신 모두 해주시니까 ! 재회도 자연스럽게 따라온 거에요. , 남자친구가 바람핀거 다섯 번 넘고 상상도 못할 만큼 상처받았는데도 다른 여자 만나면서 나 만나도 좋으니까 제발 기회 좀 달라 매달리면서 만났었거든요.. 당연히 남자친구는 제가 또 매달릴 줄 알았겠죠. 전화해서 몇시간동안 못 끊을 거라고 생각 했을 거구 그 여자랑 뭐하는지 언제 만나는지 궁금해서 미칠거라고 생각했을 텐데 프로젝트 받으면서 그런 모습 도움 안된다고 하시길래 안했단 말이에요ㅎㅎ 그랬더니 오히려 남자친구가 저한테 궁금증이 생겼는지 갑자기 뭐하냐고 연락이 온거에요 ! , 진짜 처음이였어요 ! 헤어지고 나서 먼저 연락온거. 그때 제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진짜 조금만 텀을 둬도 나한테 먼저 연락하는 사람인데 그동안 내가 못하게 했던거구나.. 그래서 쌤들이 여유를 가지라구했던거구나.. 이 생각이 아직도 도움되고 있는게, 솔직히 지금도 가끔씩 자그마한 트러블이 생기거든요. 그때 이성적으로 대처하고 전에 먼저 연락왔던 거 생각하면서 조금만 텀을 두면 남자친구한테 먼저 연락이 오고 그쪽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요 !!아 다시 돌아와서 처음 연락 왔을 때 저는 당연히 답장 빨리 할거라 생각했는데 선생님들이 텀을 꽤 길게 두시더라구요 ! 선생님들 말씀대로 따라가서 좋은 일들이 생겼으니까 저는 믿구 말씀대로 했는데 갑자기 두시간 뒤에 남자친구한테 부재중 전화가 오더니, 바빠???? 라고 또 카톡이 온거에요 ! , 세상에나.. 바쁘냐고 물어본 것두 첨이였구 다른 여자랑 있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니연락 받을 시간 없다고 하던 사람인데ㅠㅠ 저한테 이렇게 아쉬워하는게 제 눈으로 보고도 믿기질 않았어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코칭해주실 때 애교는 애교대로 부리면서 남자친구한테 안쩔쩔 매면서 지침을 주시는데 넘 신기한거있죠 ! 이것도 진짜 많이 배워갑니다ㅠㅠ , 코칭 받고 나서 웃겼던게 남자친구 맘대로 안되니까 기분이 상했는지 갑자기 화를 내는 거에요 ㅎㅎ 그때도 안쩔쩔매고 제가 태연하게 행동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태세전환 하더니 자기가 맘이 급했다 걱정돼서 연락했는데 궁금증이 안풀리니까 감정적으로 한거같다고 미안하다는 말까지 하는데 남자친구한테 사과도 거의 처음 받아봣어요. , 이쯤 되면 제가 얼마나 호구같이 연애 했는지 아시겠죠ㅎㅎ.. 저처럼 호구짓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진짜 속으로 미친 듯이 답답하고 우울하잖아요. 근데 선생님들이 제가 그런 상황에서 제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되는지를 몸소 보여주셔서 힘을 정말 많이 얻었어요. 대처해주시는 걸 보면서 제가 굳이 그런 상황에서 굽힐 필요도 없구 잃을까봐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걸 남자친구 반응 보구 알았어요. , 그리고 나서 또 웃겼던게 바람난 여자친구 사진 프사에 떡 하니 걸어놓고 저한테 만나자는거에요. 근데 제가 거기서 네네 하면서 받아 줄 필요가 없어보이는거죠. 그래서 저렇게 다른 여자 프사 걸어놓고 만나자고 하는거 예의 아닌 것 같고 안만나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선생님들이 제 말에 힘을 실어주시더라구요ㅠㅠ 너무 잘 학습했고 그런 마음이 이제 몸에 베어서 생각도 그런식으로 잘 자리잡혀 가고 있는 것 같다구 칭찬 받았어요 !! , 굳이 제가 그런 하대를 받을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거절했더니 연락이 몇시간 없다가 바람핀 여자친구 사진을 내리고 연락이 왔어요 ! 혹시 사진 때문이면 내렷고 자기가 신경쓰이는거 없이 할테니 잠깐 만나서 얘기좀 하자길래 선생님들이 좀 강하게 대처 ? 해주셨다고 해야대낭 시간이 거의 없어서 오분 십분 밖에 시간 안난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그 시간 맞춰서 절 보러 오겠다는거에요 ! , 그 때 그렇게 왔구 진짜로 딱 오분만 대화 나누고 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고든요 ? 그니까 남자친구는 당연히 궁금한게 다 안풀릴 수밖에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연락으로 이어지더라구용ㅎㅎㅎㅎ 저도 저한테 놀란건 제가 더 오래있고 싶고 대화도 못끊어낼 줄 알았는데 마인드가 많이 바뀌어있던 상태라 그런지 용기 있게 잘 끊어내서 저도 제가 자랑스러웠어용 ㅎㅎㅎㅎ , 그리구선 계속 연락이 오는데 제가 잘 안받아주니까 자꾸 전화오고 만나자구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새벽에 저는 먼저 잣는데 막 카톡을 수십개 보내놨길래 보니까 이 여자는 진짜 잠깐 뿐이였고 나는 너밖에 없는 것 같다구 하면서 그 여자랑 정리했다구 자기 진심을 좀 알아달라는 식으로 연락이 와있길래 평소처럼 아무렇지 않게 답장 했도니 너는 아무렇지 않냐고 자기만 이렇게 안달이 난거냐 또 감정적으로 행동하길래 선생님들이 따다닥 ! 대처 해주시니까 자기가 성급했다구 너 마음 자기가 존중 못해준거 같다면서 자긴 맘이 넘 급하다구 그러더라구요. , 그 후로 남자친구가 잘하는 모습을 조금 더 지켜보면서 저도 제 마음 정리 하는 시간을 가졌었구 남자친구한테 의존 안하고 하니까 남자친구도 꾸준히 궁금해하고 같이 노력할려고 하구 하더라구요 ! 남자친구가 하도 바람을 계속 피니까 습관이라 또 그럴 줄 알았는데 진짜 제가 변하니까 남자친구도 바뀌네요 ㅠㅠ 이런 좋은 경험을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넘 좋아요 !!! , 몇 년만에 처음으로 동등한 관계인지 모르겠어요.. 아니 그냥 아주 처음이죠. 전 항상 을이기만 했는데 남자친구가 이렇게 노력하구 있으니까 ! , 저는 항상 용기 없고 부족한 삶을 살 줄만 알았는데 저한테 이렇게 좋은 삶을 선물해주셔서 진짜로 감사드리구요 ! 제 주변에도 연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무조건 디엘 추천할 거에요ㅎㅎ 나중에 제가 추천해줬다고 누군가가 말하면 꼭 그분도 저한테 해주셨던 것처럼 열심히 도와주세요 !! 선생님들 저 앞으로 배운거 잊지 않고 잘 할게요 !! 정말 감사했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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