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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동행 효과 톡톡히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솜씨도 없는데 어떻게 쓰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지만 도움받은 것들에 있어 솔직하게 써내려가보려고 합니다. 정확한 나이를 쓰긴 부담스러워서 대략적으로만 작성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상대방은 20대 중반이구요. 헤어질 당시 상황을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워서 상담부터 신청했었는데 그때 제가 이전에 다른 곳에서 상담을 받은 상태였습니다.그사람 심리나 행동에 대해서는 설명을 전혀 하지도 않고 뭘 추가로 해야한다고만 계속 얘기하길래 거의 싸우다시피 하고 끊었었던지라의심을 많이 한 상태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전혀 불쾌해하지 않으시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상대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저는 잘못한게 없었고갑작스럽게 장거리가 된 상황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으니 미쳐버릴 것 같은 제 심정도 많이 이해해주셔서 상담 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고그동안 그사람 행동 모든게 납득이 안되고 어떻게 사람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할 수 있지, 나를 이용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그 생각은 제 스스로 지금 상대에 대한 생각의 집착이 너무 짙어져서 그런 생각까지 이어지게 된거라고, 전혀 도움되지 않는 생각이라고 짚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상담 받기전에 이미 헤어진지 한달이 지난 상태에다가 연락까지 했던 상황이어서, 나를 뭐로 생각한거냐 했더니 왜 이제와서 이러냐 하더라고요. 그 말이 여지를 주는 것 처럼 느껴져서 미친듯이 더 매달렸던 것 같습니다.. 그때 그렇게 안했으면 재회가 더 빨리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뭐 그래도 어쨌든 그 상황 때문에 제가 정신을 차리기도 했으니 다행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한달동안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다보니, 이렇게 가다간 제가 망가질 것 같아서 프로젝트라는거까지 도움받아보게 됐습니다.선생님은 지금 상대에게 올라와있는 인정욕구부터 버려보자고 하셨고 사실 저는 그때 그래도 나를 위해 한다기 보다는 꼭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제가 상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금전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고 대부분 맞춰주려고 했었는데 상대는 그 점에 매력을 못느낀다 하더군요안정감을 느낄수록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그 부분도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래도 내가 잘 해줬는데 마지막까지 그렇게 대해야했나 싶고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도 제 감정은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학습을 하면서도 겁이났습니다 이제껏 내가 생각해온 방식이 모두 틀렸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지금까지 저는 내 마인드는 열려있고 그래도 나이차가 많이 나더라도 통하는 부분이 생기는거다 라고 믿었었는데 아닌 것 같더라구요.그 책의 내용하나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가 편협해보이고 부족해보였습니다. 그 부분을 인정하고 나니까 상대한테 화가나고 억울하고 짜증났던 마음이 좀 가라앉았습니다. 그 때쯤 연락도 왔던 것 같습니다 하라는대로 프로필 올리고 온라인 작전 한번 하니까 연락이 오는데 제가 왜 이때까지 먼저 연락하면서 있는 가능성을 깎고 있었을까 싶었습니다 그때부터는 많이 안정을 찾았습니다. 제가 혼자 연락 할때는 상대도 진심을 말해줬으면, 나를 조금이라도 받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답장을 보냈다면 선생님들이 주는 코칭에는 전혀 그런 느낌이 담겨있지 않다보니 상대한테서 궁금증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라고 연락을 끊어냈는데도 답장을 이어가려고 하는데 그전에 제가 어떻게든 이어가려고 했을 때는 그냥 씹어버리던 사람이..신기한건 제가 프로필 바꿀 때 마다 본인도 바꾸더라구요 중간에 남자랑 같이 꽃놀이 간 것 같은 사진이 있었는데 제가 그 사진 보고 다시 많이 무너졌었습니다.인정욕구도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남아있었던거고 다시 학습 시작하면서 그리고 코칭으로 연락 이어가면서 상대도 영향을 받고 있어서 자극을 주려고 한다는 것을 불안함 없이 이해하게 됐습니다.선생님께서 상담 때 상대는 궁금증이 생기거나 본인이 끌림을 느끼면 다시 그걸 갖고싶어하는 경향도 크다고 하셨었는데 그게 딱 들어맞았던 것 같아요.제가 본인한테서 멀어지는 느낌이 드니까 다시 연애때처럼 저를 자기가 원하는대로 끌고가려고 하더라고요. 만남 약속 잡는데도 그래서 일주일이 걸렸었습니다.코칭 아니었으면 거기서 이미 저는 나가떨어졌을거에요 백퍼센트거기서 상대 성향을 건드리는 현장동행까지 진행됐고 신경 엄청 쓰는데 아닌 것처럼 하려는게 저한테도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 이래서 제가 얘가 고단수처럼 느껴지고 어려웠었구나 싶었습니다연애할 때는 왜 이런게 하나도 안보이고 빌빌거리기만 했는지.. 원래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도 이상하게 쪽을 못썼었습니다 얘한텐. 현장 동행 이후로부터는 얘가 바짝 자극이 됐는지 답장도 빨리 오더라구요. 다음 약속도 먼저 물어보고 빨리 확정짓구요. 저번처럼 질질 안끄네요 이젠 ㅋㅋㅋ솔직한 지금 마음은 제가 이친구한테 마음이 많이 사라졌어요. 눈에 목적이 보이고 심리가 보이니까 어렵지가 않고 제가 이친구한테 끌렸던 이유도제 맘대로 되지 않으니까 더 끌리고 미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번 만남때 이친구 하는거 보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더 이어가볼지 그냥 마무리 지을지 제가 선택하고그 선택에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제가 스스로 마무리 할 수 있게끔 기반을 단단히 다져주신거에 무엇보다 큰 감사드립니다. 잊지 못할 거 같네요 디엘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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