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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엘 연애 조작단 대표 메일을 통해 후기를 받고 있습니다.

성공 후기는 대표 메일주소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lovejojakdan2@naver.com 

마인드가 정말 많이 바꼈어요!

 안녕하세요. 막상 글을 쓰려니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음! 저는 30대 여자고요. 삶을 살아오면서 누구 하나 가슴에 품고 있는 상처하나는 있듯이 저도 과거에 가정 환경에서 겪었던 트라우마가 심각하게 남아있었어요.그 문제로 항상 남자친구를 사귈 때 마다 매번 내가 1순위이길 바라고, 남자친구가 보내는 하루 일과를 내가 다 알아야하고, 연락이 안되면 불안해하고, 언제 떠나갈지 몰라 전전긍긍했습니다.항상 반복이였어요. 처음엔 분명 상대 쪽에서 저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사귄건데 갈수록 제가 을이 되어가는 패턴.연애를 할 때마다 상처만 받으니 점점 위축 되는데 솔직히 어떻게 이겨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유튜브나 칼럼들을 봐도 자세한 방법은 안나오고 내 사연에 맞춰서 알려주는 것도 아니라솔직히 거기서 말하는대로 한 번 해볼까 싶다가도 가뜩이나 용기가 없는 저라 하.. 어떡하지.. 이렇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이렇게 성공 후기를 쓰고 있지만저도 남자친구한테 이별통보를 받고 매달려도 보고, 집 앞에 찾아가서 기다려도 보고, 울고 불고 그랬던 상황이였거든요.남자친구는 안된다고 맘이 다 떠났다 그만 해라 소용 없다는 말만 하는데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계속 핸드폰만 보고 있는데 항상 와있던 연락이 와있지 않으니까 그냥 모든게 사라진것 같고 공허하고 답답해서 눈물만 났거든요. 연애 하고 이별 할 때마다 이렇게 아프고 두려운 감정에서 진짜 진심으로 정말로 꼭 벗어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고다시 만나야되는데 거절만 당하고 있으니까 미치기 일보 직전이였어요. 근데 디엘을 찾은 거에요. 후기를 보니까 연락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마인드랑 현장동행까지 다 도와주시는거같은데저한텐 그게 너무나도 필요할 것 같긴한데.. 또 이렇게 했다가 상처받으면 어떡하지 걱정하면서 거의 2주 3주 정도를 고민했거든요.근데 더 있다가는 더이상 재회도 뭣도 안될거같아서 연락을 드렸어요. 솔직히 유튜브나 칼럼을 많이 봤기 때문에 상담도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제 사연에 맞게 지침을 주시고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너무 잘 알고 계시다 보니까 놀란 것도 있었어요.상담을 받아보고 나니까 더 신뢰가 생겨서 프로젝트도 진행을 했고요. 생각보다 엄청 체계적이시더라고요.코칭방에 선생님도 7-8분이나 계시고 그 분들이 저를 위해 도움을 주신다 생각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땐 오티영상을 보내주셨어요.불안한 마음이 정말 컸는데 오티 영상 보니까 앞으로 어떤걸 도와주실지, 제가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하는지가 크게 잡혀있어서 당장 마음의 불안감을 다잡는데는 큰 도움이 됐어요.한 번 보니까 마음이 너무 평화로워지길래 끊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 영상만 거의 일곱번은 본거같아요. 그렇게 코칭이 시작됐는데 첨에 오티영상 보내주시고 제 사연 분석해서 기획안같은 것도 보내주시더라고요.저를 신경써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코칭이 도움 많이 됐던게, 저는 불안해서 연락을 해볼까 찾아가볼까 하는 생각이 잦게 들거든요.그런 것도 하면 되는지 안되는지를 알려주시고 지금 상황이 이래서 어떻게 하는게 좋다는 것도 계속 짚어주시니까제가 하면 안되는 행동을 조심하게 되고 더 컨트롤하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됐어요. 카톡 프사나 인스타 올리는 것도 선생님들이 어떤 사진을 올리는게 좋다고 알려주셨어요.남자친구 프사가 바뀌거나 인스타 글 올라오면 그것도 같이 보고 어떤 심린지 알려주시기도 했고계속 진행을 하다보니 남자친구 친구가 세번인가 제 스토리를 보길래 말씀드렸더니 그걸 활용하려면 그 담에 어떤 행동을 취하는게 좋은지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업로드만 할 수는 없으니까 온라인 작전같은 것도 들어갔는데제가 남자친구한테 너무 매달려놔서 또 연락을 하거나 찾아가면 남자친구가 더 싫어할게 뻔한 상황이라 간접적으로 디엘에서 제가 생각나게 온라인으로 작전을 해주셨거든요.이거 하고 나니까 남자친구가 갑자기 그 날 인스타에 사진을 올렸다가 지웠다가 세번을 하더라고요.헤어지고나서 그런 적이 첨인데 선생님들이 만들어주신 작전으로 그런 심경변화가 생긴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그 때 당시에는 제가 너무 매달리기도 했고 남자친구도 거절을 계속해서 먼저 연락을 하긴 자존심 상하니까 연락은 하지 않는거라고 알려주셨는데그 후로 온라인 작전 한 번 더 진행되고 현장동행도 하니까 조금씩 더 직접적인 반응이 나왔어요. 그 담에 프사 뮤직이 바꼇는데 제가 좋아했던 노래로 바꾼다던지 이런 반응이 나왔거든요.처음으로 저랑 헤어지고 저랑 관련해서 마음이 흔들리는 걸 보니까 헤어진 남자친구한테는 매달리는게 아니라 이렇게 해야되는거구나 싶더라고요.유튜브랑 칼럼보면서 배웠던 게 이런걸 말하는거였구나 했죠. 디테일하게 알려주시니까 방법도 쏙쏙 들어오고 반응도 나오고 좋았어요ㅠㅠ 사실 저는 많이 매달린 케이스라 직접적으로 연락을 하기보다는 디엘쪽에서 접근해주시고 저는 그동안 제 변화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거든요.이것도 제가 이 프로젝트에 진짜 만족하는 이유중에 큰 부분인거 같아요. 저는 항상 남자만 만나면 아쉬워지는 입장이다보니까 위축되고 두려움 불안감을 항상 느껴왔는데 그런 연애를 더이상 하지 않게 도와주셨어요.선생님들은 도와주신것 뿐이고 제 변화는 제가 이룬거라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선생님들 도움이 없었으면 솔직히 이렇게 바뀌지 못했을 거에요.저도 제 문제를 잘 알고 있는데 항상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게 스트레스였거든요. 근데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선생님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은지, 제가 어떤 부분을 적용하기 어려워하는지를 알려주셔서부정적인 생각이 들 땐 저절로 \'아 이건 굳이 해도 도움 안되는 생각이야. 이렇게 생각해보자\'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깜짝 놀랐던 건 남자친구가 뮤직 바꿨을 때 제가 \'이건 저한테 연락하기 싫어서 뮤직만 바꾸는거 아니냐\' 그랬는데선생님이 \'연락을 하고 싶지만 자존심이 상하니까 ㅇㅇ님이랑 관련된 노래를 설정해노면 연락이 올거라 확신해서 그렇게 설정해뒀을 가능성이 높다.근데 그것도 영향을 주려고 설정해둔 거고 그러면 반대로 우리한테 영향을 받고 있는 거라고 해석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지? 싶은거에요. 그런 하나하나 분석해주시는거 보면서 나도 저렇게 생각하고 싶다는 마음에 더 열심히 노력했던것도 커요. 저는 30년 넘게 이렇게 살아와서 앞으로도 변하기는 글렀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인데선생님들한테 배우고 알려주시는대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제 삶에 전반적인 부분이 모두 바꼈어요.제가 힘들 때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싶다거나 내 마음을 누가 알아주고 위로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이젠 없고,누구 눈치를 보거나 그 사람을 신경쓰면서 하루를 보내거나 그런 것도 이젠 없어요. 타인은 나한테 상처를 줄 수 없다는 생각으로 내가 내 기분을 결정하게 됐고지치거나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어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든 그 일은 저한테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는 걸 깨닫고 나니, 제가 불행할 이유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제가 변해갔고 실제로 변했어요. 변하는 기간동안 선생님들은 남자친구가 절 잊지 않게 간접적으로 계속 작전을 시도해주셔서 저는 기회를 잃지 않았고요.제가 변했을 땐 이런 저를 남자친구가 확실히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현장동행을 진행해주셨어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선생님들이 과제 내주신거 익히면서 현장동행 하고나서도 남자친구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 더이상 상관 없겠다 난 최선을 다했다 생각했거든요.근데 그 전부터 남자친구가 온라인 작전으로 흔들리기도 했고 제가 집착 안하는 모습을 보여서그런지현장동행하고 나서 남자친구한테 먼저 연락이 왔어요. 그렇게 자존심 세고 의심많던 사람이 의심 하나 없이 먼저 연락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지금 생각하면 오죽 급하고 감정이 요동쳤으면 그렇게 몇십초만에 연락이 왔나 싶어요. 답장을 하다가 제가 정말 불안해하지 않으면서 연락도 하고 (이 때 선생님들이 코칭 도와주심. 답변 어떻게 보낼지 지침 다 주셨어요)전같음 답장도 1초만에 바로바로 하면서 확인 받을려고 안달이 나있을텐데 제 시간 보내면서 여유가지고 답장 하다보니까 남자친구가 오히려 더 신경쓰더라고요.나중엔 왜 답장 안했냐 뭐했냐 먼저 물어보고 더 지나서는 자긴 너 연락 기다리는데 넌 아닌거냐 묻기까지 했어요. 남자친구가 그렇게 말하는걸 저는 한번도 절대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 놀랍기만 한데 ..선생님들은 태연하게 지침을 주시더라고요. 이게 찐코칭이구나.. 그 때 속으로 생각했던거같아요.상대가 나한테 아쉽게 만들려면 제가 아쉬울게 없어야했어요.그러려면 제가 괜찮은 여자란 걸 제가 알고 있어야했고그러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좋아하는 마음에 최선을 다해야하는 거죠.그랬으니 더이상 후회도 없을거고요. 왜 그동안 저는 그걸 몰랐는지ㅎㅎ이제라도 이렇게 배우게 돼서 진심으로 기쁘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결론은 남자친구가 저한테 매달렸어요.오랜만에 만났을 때 오히려 남자친구가 제 눈치를 보고 뭐하고 싶냐 뭐먹고싶냐 먼저 묻고 행동하더라고요.저는 편하게 재밌는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상황이 역전돼버렸어요. 만나는 1년 동안 남자친구는 항상 자기 하고싶은대로, 자기 원하는대로였고 저는 그런 남자친구 눈치보기 바빴는데이런 결과가 나오기도 하네요. 모든게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상담 받을 때 남자친구는 여자를 정말 잘알아요 라고 했던 제가 부끄러워질 정도에요ㅋㅋㅋㅋㅋ 제 연애에 많은 선생님들이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지금까지 배운것 처럼 남자친구한테 휘둘리지 않고 제가 원하는거 맘편히 하며제가 원하는 연애 맘껏 할게요. 선생님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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