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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ojakdan2@naver.com 

42살이고 아이 둘 있는 남자네요..

이혼준비중이고 별거하고 있는 상황에 너무 간절해서 6주로 도움받게 됐습니다 아이도 둘이 있고 가정을 깨고 싶지 않은데 제가 아무리 설득하고 애원해도 꿈쩍도 안하는데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도저히 끝낼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들 교육 문제에서 안맞는거나 제가 이사람이 원하는걸 잘 몰라서 그랬던 거지가정에 소홀했다거나 한 적은 없었는데 가정에 소홀했다는게 이혼사유가 되네요.. 속상해서 제 마음도 참 많이 무너졌습니다.애들도 보고싶은데 못보고, 생각만 하면 보고싶고 눈물이 났었네요 제가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 알고싶었던 마음도 컸는데맨 처음에 회의결과 보고 참 놀랐습니다. 상대가 명분 없이 화를 낼 때도 모두 받아주고 수용해주는게 이성적 매력은 높였지만 본능적 매력은 낮췄다고 적혀있었는데그게 맞죠 그사람이 저한테 화풀이를 하는거 같을때도 그냥 받아만줬지 그걸 끊어내는 방법은 몰랐기때문에.. 톡방이 생기고나서 또 화풀이 연락이 오더군요 왜 제 짐을 빨리 안정리하느냐고 덜컥 성질을 내는데 저만 안절부절 못하고 선생님들은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바로 지침을 주셨네요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상대가 혼자 히스테리를 부리는거에 어떻게 대응해야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리실텐데 대단하다고 느껴졌네요 제가 한번도 보인 적 없던 반응을 보이니까 미쳤냐고 하더군요 그사람은, 그리고 읽고 답변하지 말라는 지침을 주셨습니다 이래도 되는가 싶었는데 믿고 진행하기로 했으니 왜 이런 지침을 줬는지는 알아야겠다 싶어서 그날 내주신 과제를 다 학습했습니다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었고 왜 그런 내용의 지침을 주셨는지도 느낌이 왔습니다 와이프도 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제가 다달이 주는 월급 명목같은 돈이 있어서 제가 연락을 안하니까 또 연락이 오긴 오더군요 결국 계속 저한테 짜증내고 그럴때마다 확고한 모습 보여주는 위주로 코칭 진행했던 것 같구요 결국 본인이 짜증내면 대화가 안된다는걸 아니까 어느정도 조용히 대화 이어나가더군요 살살 긁으려고하는 그 모습은 똑같았지만요 저는 늘 거기서 감정동요가 심한 편이었는데 학습과 코칭이 함께 병행되니 이전보다 차차 안정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계속 서류보내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어느순간 그 얘기가 쏙 들어가더니 애들을 자꾸 저한테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일 바쁜거 뻔히 알면서; 선생님들께서는 아이들 핑계로 본인이 우위를 점하려는 심리라고 짚어주셨고 마찬가지로 휘둘리지 않게끔 중심 잡아주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좀 잠정기가 온 것 같아요 조용하더라구요 현장동행은 딱 그때 이뤄졌고 이 타이밍이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 눈물을 보였다네요 내앞에선 악만 썼던 사람이 현장팀 분들한테 엄청 캐물으셨다던데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신것도 감사합니다. 저한텐 현장동행 관련 건에 대해서는 말도 안꺼냈지만 분위기가 누그러진게 보였습니다. 아이들 양육에 대한 것도 제 생각을 물어오고 의지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저는 이혼에 대해서는 조급해하지 않고 부담주지 않을거다 서류에 대해서도 먼저 언급하면서 소통이 3번정도 있었는데 애들이 당신 보고싶어한다고 오늘은 집에 오라고 하더군요 자존심이 엄청 쎈 여자인데 놀랐습니다. 그날 집에 갔을 때 지침 받아서 어떤 행동 보여야하는지 잘 실행했고 그 하루의 위력이 컸던 이유는 이전에 소통상황이나 현장동행에서 제 가치가 잘 쌓여져 왔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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