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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중이고 이혼 준비중에 찾았어요..

관계회복으로 상담신청한 31살 여자예요 남편이랑은 결혼한지 3년 됐고 소개팅으로 만나서 6개월 연애 하고 바로 결혼한 케이스예요 저는 필라테스 강사 일을 하다가 1년전에 그만뒀고 남편은 의사인데 결혼하면서 부터 삐걱거리던게 제가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게 되면서부터 심각해진거같아요 저랑 생활방식도 가치관도 생각도 너무 달라서 남편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거슬려서 맨날 짜증내고 싸우다가 별거까지 가게됐어요 남편 병원을 친정에서 도와주고 그 외에 재정적으로 도움 준게 많아서 이혼까지가면 복잡해지니까 그냥 일단 따로 산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제가 왜 이렇게 살아야되나 화나고 억울하니까 비난의 화살이 다 남편한테 쏠려서 저도 힘들었어요 전 사실 잘 살고 싶은데 예전에는 너무 좋았었거든요.. 상담때 저랑 남편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저랑 남편이 살아온 환경 차이가 크다는거에 많이 주목하시더라구요 저는 아버지가 사업을 하셔서 유복하게 자란편이고 남편은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라 다를 수 밖에 없는게 맞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안맞는 부분을 저한테 사랑이 덜해져서 남편이 안맞춰주는거라고 생각하니까 계속 닦달하고 신경을 긁어댔던거같아요 제가 말투가 좀 비꼬는게 있어서 그걸 고쳐달라고 많이 했었는데 상담하다 보니깐 저는 한게 없고 늘 남편한테 바라기만 했다는 걸 느꼈어요 말투도 고치고싶고 이기적인 면이 있어서 제 성격도 고치고싶어요 저랑 남편이 싸울때 어떤 말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셨는데 처음엔 해도 제가 계속 그 말투를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돼요 남편도 화가나면 막말할때도 있어서 거기 말려들게 뻔하니까 길은 보이는데 막막하네요.. 선생님 믿고 프로젝트 해볼까싶어요 잠깐 사이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완벽하게 저희 사이를 복구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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