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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ojakdan2@naver.com 

집착여정의 끝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작인 여자입니다..


저는 집착이 많은 여자입니다. ㅠ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질투가 많아요.


그래서 집착도 많이 하게됩니다 저는 200일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너무 집착이 심해서 


헤어졌었습니다 ㅠ


남자친구 회식하는 날이였는데 마침 저희집 근처에서 한다길래 끝날때쯤 가봤습니다.


그런데 거기 여직원 분이랑 같이 나와서 담배를 피고 있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집으로 와서


냉담해져 있었습니다. 곧 남자친구는 회식 끝났다고 근처니까 집근처로 오겠다고 했는데 제가 아까본 상황에 대해서 화내고


무시하고 안나갔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냥 회사 직원이고 회식중간에 담배피러 나왔던거다 다른분들도 금방 나와서 폈다


회사 직원이고 나보다 상사다.  걱정하지마라 등등 달래주려고 한 것 같아요 근데 당시에 저는 그냥 눈이 해까닥 돌아버려서


그런얘기는 잘 안들어오더라고요. 결국 남자친구는 저희집 근처에서 한시간 넘게 있다가 집에 갔습니다.


그이후에 만났을땐 서먹서먹 해졌고 결국 그 다음날에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ㅠ


저를 맞춰주려고 노력했는데 사회생활을 못할정도로 그러면 자신도 더이상 절 만날 수 없다고요 ㅠ


눈물날거같아서 아무말 못하고 그냥 그대로 집으로 돌아와서 펑펑 울었습니다.


제가 못났단것도 알고 남자친구한테 집착이 과하단 것도 알아요 저도 직장인이라 그런 상황은 사회생활하면 빈번히 일어나는 것


도 아는데 저도 충분히 생각해보면 일어났던 상황인데 말이에요


친구들도 제 이런상황을 알아서 달래주다가도 제가 너무 심한것 같다고는 했어요.


그러다 디엘을 찾게 됐는데 일단 이유는 첫번째론 남자친구랑 재회를 하고싶었고 두번째론 남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저의 


이런 성격이 누굴 만나도 제가 힘들것 같아서 고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제 이런 상황이 싫거든요 ㅠ


상담받고 괜찮겠다 싶어서  바로 프로젝트 진행을 했어요 


일단 저의 문제는 자존감 찾기였어요, 제가 누가 되더라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애정이 높아지면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과 집착도 바뀔꺼다 라는 말을 해주셨어요 


수시로 저와 연락하고 만나주시면서 저의 마인드를 바꿔주셨어요


너무 상대한테만 저의 시간을 할애하지 말고 저의 시간을 가져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맨날 집에서 남자친구 연락만 기다리고 연


락만 했었는데 친구들이랑 한강도 가보고 운동도 해보고 취미를 가져보면서 제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그러다 보니 한번에 나아지진 않았지만 서서히 나아지고 있는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제가 저의 시간을 가지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건강해졌어요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니까 확실히 이전의 저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시간이 약인걸 수 도있는데 그 시간동안 저를 케어해주신 보람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을 했어요 현장 진행을 했는데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는걸로 했구요 현장진행에 나와주신 여자선생님이 주도해서 상황을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같이오신 남자 


비욘드쌤? 이란 분도 같이 도와주시고 그 상황은 제가 부끄러어ㅜ서 못적겠네요 ㅠ


여차저차 남자친구랑 둘이 되었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다시 만나자고. 그게 안되면 내가 어떻게 변한건지 조금이라도 지켜봐


달라구요. 남자친구가 솔직히 놀랐답니다 사람 변하는건 죽을때라는데 애가 죽을떄가 됐나 싶을정도로 많이 변한거 같더라 라고 


장난섞인 말을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근데 진짜 놀랐다고 분위기가 많이 바뀐것 같고 여자선생님이 자기한테 뭐 해줘도 제가 평소


처럼 질투도 안한다고 느껴졌대요 연기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안한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완벽하진 않았지만 다행이에요 ㅎㅎ)


자기는 저에대한 생각 어렵지만 많이 정리 했다는데 이런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줘서 고맙다고 자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줬다고


생각을 하고 감동 받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의 편협한 시각을 일꺠워주시고 저를 속좁은 사람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보람쌤과 현장에서 많은 도움주신


이름모를 여자선생님. 비욘드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상대를 옥죄는 사람은 안되어볼게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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