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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ojakdan2@naver.com 

이게되네여

안녕하세요 


한 두달전에 프로젝트 진행한 사람입니다.


현재 저는 연애 잘 하고 있구요 


저는 35살 자영업자 입니다. 저희 가게에 자주 오시던   남자분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별 관심 없었거든요


근데 꽤 오래 오시던 단골이에요 제가 인지 하고나서부터 한 1년?


그러다가 평일저녁에 친구분들이랑 오셨길래 앞쪽 자리 앉으라 하셔서 같이 떠들었어요 손님이 많이 없었거든요


친구분들 2분이랑 오셨는데 두분 먼저가시고 좀 더 먹다 가신대서 


하이볼도 한잔 드리고 했어요 (이자까야 합니다)


그러다가 번호교환을 하게 됐는데 하루이틀 은 연락을 잘했었는데


그러다 뜸해져서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루이틀 지나니까 생각이 나더라구요


짝사랑 고민때문에 문의했었는데 솔직히 막 믿음은 안갔어요


얼굴보는것도 아니고 글로 대화하는데 불신이 많았고 말거는것도 돈내는걸까봐 걱정했어요


그래도 뭐 말거는게 돈 나가겠나 싶어서 문의를 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빨리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했죠?


근데 음.. 뭐랄까 기분이 컴퓨터? 정해진 매크로? 그런거랑 대화하는 느낌이 아니라


약간 서비스직에 한 30년 몸담은 느낌..? 엄청 친절하시더라구요 말씀하시는데 하나도 거슬리는거 없었구


엄청 부드럽게 대화를 이끌어주셔서 홀린듯 말을 꺼냈네요 ㅋㅋㅋㅋ


정말.. 그렇게 홀린듯.. 무료 전화 상담 하고 그 뒤에 홀린듯 유료 전화 결제하고


또 홀린듯 프로그램 결제까지 했네요

  

저희 행동거지? 그런거 봐주시고 체크해주시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떤연락을 해야되는지 알려주시는데


상담사님도 그렇고 코치님도 그렇고 두분이서 엄청 도와주시고 상담사님한테 말한걸 코치님한테 또 말하고 그런 번거로운건


없더라구여? 여튼.. 썸으로 들어가서 프로필 사진도 말씀 해 주신걸로 바꾸고


먼저 선톡을 걸었어요 ! 대신 부담되지 않게 하라고 하셔서 그분께 일일히 보고하거나 그런식이아니라 


평범한 일상대화를 안끊기고 이어나가는 방법 같은거 배우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데이트같은걸 하고있더라구요 ㅎㅎㅎ 이때도 얼마나 신났는지 나이먹고 오랜만에 설렜네요


나갈떄도 옷 골라주시고 코치님 시간 엄청 뺏었는데도 추가요금 안받으셨어요 


사실좀 쫄렸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결국 데이트 하고 돌고돌아 마지막에 저희 가게에서 술한잔하고


집 데려다 주시길래 먼저 고백했는데 성공했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분이 저보다 1살 많으신데 너무 좋은사람이네요 뭔가 제 삶에 비어있던 조각이 채워진거같은


안정적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다음주에 같이 데리고 애견카페 가기로 했어요 ! 저희 밥풀이도 너무 예뻐해줘서...   


지금 삶에 너무 만족하고 좀 이른감이 있지만 나이는 이르지가 않아서 


더 만나보고 괜찮으면 결혼 생각도 있어요 !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카톡하다가 사랑이 충만해져서 이 기쁨을 뽐내려


글을 써버렸네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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