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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엘 연애 조작단 대표 메일을 통해 후기를 받고 있습니다.

성공 후기는 대표 메일주소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lovejojakdan2@naver.com 

프로젝트 총 3번한 여자의 후기 들어보실래요? :)

우선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의 괴로움, 아픔을  너무 잘 알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올려요.

여러분께 제 글이간절하게 닿길 바라며..
제 글 끝까지 꼭 읽어 주세요? :D


저는 재회프로젝트로만 이어서 총3번 한 여자에요.

전남친은 상대로 칭하겠습니다.

우선, 우리는 상대를 어떻게 만났으며, 몇년을 만났으며, 어떻게 싸워서 헤어지게 되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지금현재, 헤어진 상황이란걸 인정하시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지금 이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가 재회를 원하시는분들이죠?
일차적으로 헤어진상황에 매달림이 있었다면 그걸 이제 그만 하셔야 해요.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그 사람이 무슨이유건 떠낫다라는걸 직시해야 해요. 

이게 제일 힘들부분인거 제가 잘 압니다.
하지만 받아들입시다. 되뇌이세요. 무조건!
그리고 주변사람들 말 절대 듣지 마세요. "그렇게 좋고, 못잊겠으면 찾아가서 빌어라. 

무조건 잘못했다 해라등" 우리의 인생입니다.

타인이 우리의 인생 살아주는거 아니고, 우리가 개척해 나가야 할 온전한 나의 몫입니다.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갈지,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갈지를 생각해 보신다면, 그 선택은 후자 일거에요!


저는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

다시 매달리고 상대가 계속 거부반응을 보이고 내맘대로 안되면 상대에게 화내고, 다시 매달리고 이것을 10일정도 했네요.
헤어지고 살이 8키로나 빠지고, 밥도 못먹고, 정신나간 사람처럼 다녀서 교통사고도 날뻔 했고,

눈뜨면 술먹고 지쳐 잠들고, 다시 눈뜨면 술먹고의 반복..  회사도 못가고 정말 초초 폐인의 가장 멋진 예 였었죠..
쌓여가는 술병을 보면서 이러다 내가 죽겠다 싶어서 헤어진 사람 붙잡기등으로 웹검색 폭풍하다가 디엘을 알게되서 

상담신청을 했는데, 상담시간동안의 그 1시간이 제가 헤어지고 마음이 가장 편한 시간이였어요.

오롯이 저의 맘을 헤아려 주심이 아닌, 생각과 행동의 전환등 다른 방식의 상담이 너무 저에게 와 닿았어요.

이렇게도 생각 할 수 있는것을 왜 나는 나를 망쳐가며 이러고 있었는지, 후회도 많이 했답니다.

저는 상담마치고 바로 프로젝트 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에 고민중인분들, 저는 무조건 진행 하셨으면 해요.
플젝은 신청함과 동시에 카톡방이 개설되며 저는 총 다섯분의 샘들이 관리 해 주셨어요.

샘들 각자 역활이 분리되어있으셔서 상당히 체계적이에요. 온전히 저의 재회를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프로젝트 초반엔 '이게 뭐지...? 나 그 사람 다시 만나야 되는데 왜 나한테 학습을 시키시지...? '좀 의아했어요.

그리고  샘들이 주신 과제가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투자한 금액이 있으니 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역시나 안들어와요.

그때마다 샘들이 저를 잡아 주십니다. 저는 하루에 2시간밖에 못잘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는데, 

힘듦을 선생님들께 토로하면 그냥 달래주시는게 아니라,

선생님들의 이성적인 대화법에 제가 생각을 달리 하게 되고, 

제가 그동안 이별후 했던 행동, 마인드가 진짜 점점 달라지게 됩니다. 

제가 생각을 달리할 수  있는 능력이 점점 생기고, 생각을 분리시키니, 

이제 샘들이 주신 과제를 점점 수행 하게되요.

피드백도 주고 받으며 문제점과 저의심리상태등을 알려주시고, 관리 해 주십니다. 

여기서 저의 생각이나 행동을  전환해서 적용할 수 있는게 뭔지 또 한번 숙지 하게 되요.


그즈음 온라인작전과, 현장투입이 진행됩니다.

선생님이 다 알아서해 주시고 온라인작전에서  상대방은 딱히 반응은 없었지만, 

저와 찍은 카톡사진이 다음날 내려 가더라구요.

(지금생각해보면 상대는 이게 자극을 받았던 증거인듯해요. )

현장투입도 제가 나서는것이 아닌 진심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어요. 

그 후 제가 상대와 금전적인게 엮여 있어서 만남이 이루어졌어요.

물론 만나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화를 해야 하는지 샘들이 다 알려주세요. 

그리고 상대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제가 전에 보였던 모습을 제거하고, 

이성적으로 대화 하니 금전적인 부분도 서로 존중해 주고 이해해 주는 방향으로 결론을 짓고 헤어졌습니다.

그날 현장투입 대한 이야기를 제가 먼저 꺼냈는데. 상대는 반응을 저에게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았던것일뿐, 

다 보고 그랬더라구요...

직접적인반응(문자, 전화)이 오지 않아서 실망을 했었는데, 제가 여기서 또 한번 아차 ! 싶었네요.

그 반응을 얻고자 함이 아닌, 저의 진심을 전달하여 이성적매력을 높이기 위함이였음이란걸요.

내가 바뀌지 않으면서 무조건적인 재회를 원한 저에게실망을 한 포인트 였어요. 

이때까지만해도 저는 상대가 어떻게든 돌아오기만을 바랬을뿐이였네요.

그 후 저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학습을 시작하고,  제 일에만 집중하며, 

상대에게 연락이나 이런건 아예 안하고 저에게만 집중하고 있었어요.


종료시점에 저는 2번째 플젝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현장투입이 진행됩니다.  훈남 현장샘과 제가 투입을 합니다.

비욘드샘, 현장샘은 경험이 너무 많아서 진짜 알아서 다 해 주세요.

샘들 실행력은 그것이 알고싶다 피디급,  추진력은 강력계형사님인줄알았다니까여? ㅋㅋ
현장 선생님과 비욘드샘과 저의 합작으로 드라마한편 찍었죠. (저 배우로 전향할까 진지하게 고민했다니까요?ㅋㅋ)

제 인생에서 가장기억에 남을 명장면입니다:) 현장투입은 성공적이였어요.

상대는 저와 현장샘을 의식해 고개를 숙이고 밥만 먹더라구요?

 (상대가 거북목인거 그날 첨 알았잖아요. 글구 젓가락질 그렇게 빨리 하는거 첨봤어요.)

현장투입후 상대에게 저의 가치와 본능적 매력상승을 효과적으로 어필 하게 된 계기였어요.

또한, 상대와 제가 갑을 관계가 아닌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대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더해집니다.
그렇게 저는 저의 인식자체를 바꾸어나가며, 저를 거부하고 단절하려던 상대를 호감영역까지 끌고 오게 되었어요.


이제 3번째 프로젝트까지 합니다.
여기서는 이성적+본능적 매력을 높이기위한 여러가지 하이퀄리티 세팅이 들어가요.

이후 모든것들또한 선생님들이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저는 저에게 집중하고 회사일도 열심히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그러던중 샘들께서 첫번째 프로젝트 현장투입을 명분으로 상대에게 저를 다시 상기시키게끔 온라인작전을 한번 더 해주셨어요.


근데요.. 제가요... 상대가 그 작전에 반응이 있는지 없는지, 무슨심리인지 궁금하지가 않더라구요.
이시점에서 저에게 큰변화가 생긴듯 해요.
제가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인지,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불과 한달전만해도 집에서 맨날 울다 잠들고,

콧물과 배게는 붙어서 일체형 되고, 술안마시면 못자고, 출근할때  음악만 들어도 다 내 얘기 같아서 또 울고,

하도 우니까 모르는 옆자리 아주머니가 휴지주며 안아준적도 있다니까요?


프로젝트 초반에는 '나의 매력을 어떻게든 어필하고 나를 다시 좋아하게 만들거다. 

내가 이렇게 힘든데, 상대도 나와 같이 힘들까?

상대는 지금 여자 만나고 있는게 아닐까? 나는 무조건 재회 할거다!' 라는 불안과 소유욕이 강했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나"를 더 보살피게 되더라구요. 저는 전에 연애후 헤어짐들을 보았을때 

거의 한,두달안에 다른사람과 연애를 시작하고,

그래서 전 남친을 빨리 잊었던 사람입니다. 

그랬기에 저의 연애에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할 틈 조차 없었던 것이엿죠.

'그냥 안맞았다. 더 좋은 사람있다' 라는 생각만 했던 이게 팩트에요.

나의 건강한 연애를  위해서는 나와 상대의 동등한 관계에서 존중이 바탕이 되었어야 했어요.

디엘의 프로젝트를 안했다면 또 건강하지못한, 불안한 연애패턴을 이어갔었겠죠.


세번째 프로젝트 막바지.. 이제 저와 상대와의 만남을 성사시킬 단계까지 와있었지만 

제가 샘들께 종료의사를 알리고, 플젝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하나에요. 이 시간을 온전히 "나"를 보살피는 시간을 갖고싶어졌기때문이에요.

저의 모든 관심이 전에는 "상대" 였다면 이제는 "온전히 나"로 관심의 대상이 바뀌었습니다.
상대와의 만남에서 상대가 싫어하고 반대했던 운동과, 제가 배우고 싶었던 것들에 전념하고 싶다 라는 생각도 번뜩 들더라고요.
이제는 나의 시간이고, 나를 위한 운동이며, 그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나를 위해서 내가 하고 싶었던걸 채워 나가자는 마음이 커졌어요.


저, 헤어진지 딱 3개월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파혼으로 프로젝트 신청한 여자에요.
결코 시간이 지나서 이런마음이 든게 아니며, 온전히 프로젝트로 제 인생이 바뀌게 된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저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반대로 생각 하고 더 긍정적은 삶으로 바뀐점과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와의 왕래가 없었지만 아버지를 찾아뵙는등 건강해진 마인드로 제가 바뀐게 너무 신기 합니다.
샘들께도 이런 저의 의지를 밝히고, 제가 상대와의 모든 연결고리를 끈을것이며,

지금프로젝트를 신청하고 힘들어할 내담자들을 위해서 샘들 시간을 할애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할 정도로 마음의 여유와 배려도 깊어졌습니다.

샘들도 제 의견을 존중해 주셨고, 응원과 사랑의 힘으로 그리고 프로젝트의 큰 배움으로제가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게 너무 놀라울따름입니다.


비욘드쌤, 나영쌤, 진아쌤, 민우쌤, 보람쌤,d쌤 !
저를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셔서, 걸음마를 잘 뗄 수 있게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격하게 스릉합니다 ❤️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큰 것을 얻은 저의 성공이기에 성공후기에 올리겠다고 자청 한 거에요 :D


이글을 읽으시는 언니오빠 동생 친구분들!
과거에 스스로 빠져서 감정소모 하고 슬퍼하실래요?

아님 더 나은 오늘과 미래를 위해 새로운것을 채워 나가실래요?

간절히 후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이상 작성자 "매력만점의 유쾌한 여성 6시7분"이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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