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최근 광고 게시글이 늘어나

디엘 연애 조작단 대표 메일을 통해 후기를 받고 있습니다.

성공 후기는 대표 메일주소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lovejojakdan2@naver.com 

배우려는 마음이 좋은 결과가 되었습니다^^

저는 상대방과 200일이 쫌 안되서 헤어졌었습니다.

첫 만남은 어플로 시작을 했었다가 주변 인식 대부분 어플로의 시작은 끝날때 안좋게 끝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가벼운 만남으로 시작을 해보자 해서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와는 전혀 다른 성격, 가치관, 외모 등 저보다 더 월등했고 저는 내성적이였다면 상대방은 외향적이여서

처음부터 맞지 않는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상대방은 나를 좋아한다? 라는 감정은 몰랐습니다.

나와 다르니까 나보다 더 월등하니까 연락을 끊겠구나 라고 생각이 박혀있었습니다.


그 이후 어찌된 영문인지 연락은 계속 이어갔고 어찌저찌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시작은 안좋았습니다. 술을 먹고 난 이후로 상대방의 성격을 알게 되고 술을 안먹으면 안싸우고 다 맞춰주는 연애를 했었습니다. 물론 나와 반대적인 사람과 연애를 한다는건 쉽지 않은 일인걸 알았지만 상대방이 나한테 고백을 했었고

저도 이런 연애가 처음이였었습니다.


그때문인지 힘들었지만 상대방이 바뀌겠지 바뀌겠지 하며 100일을 넘어가고, 200일을 넘어가던 찰나 그날도 술을 먹고

상대방의 말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아무래도 술을먹고 싸웠을터라 감정적으로 나온 말이 분명할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상대방과 헤어진 날부터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 했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상대방한테 해줬던 것들이 있었으니까 다시 받아주겠지 라며 시도를 했던것 같습니다.

상대방도 나의 연락에 답장은 안줬지만 보낼때마다 확인은 했었습니다.

확인을 안했더라면 나도 차라리 포기 했을텐데 그 때문 인지 더 애탄것 같습니다.


며칠. 몇주가 지나 상대방의 집앞에도 찾아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선물과 편지를 놓고 오기도 하였고.

상대방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차갑게 할꺼면 나한테 그동안 왜 잘해줬고. 왜 카톡은 확인하고. 온갖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결국 욕까지 하며 저를 매몰차게 찼습니다.


어느새 상대방이 없으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박혀있었고, 마지막 희망으로 디엘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을 하면서 제가 생각한 연애와는 달리 많이 달랐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어느 누구한테나 최대한 맞춰주는 연애를 해왔었습니다.


상담을 받을때에도 제가 하는 연애에 있어서는 상대방이 나를 당연하게 생각을 할 수 있다. 라며 그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생각해봐도 초반에는 상대방이 내가 하는 행동에 있어서 다 좋아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당연하게 생각을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나에게 맞춰진 나의 연애관을 내가 고쳐야 한다. 라고 선생님들께서도 도와주셨고 하나 하나 실천을 해보니 

내 삶의 작은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내 변화의 시작에 따라 내 주변 사람들의 시선도 많이 달랐었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던 저한테도 내 변화를 주고자 억지로 나가기도 하였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달라진건 상대방도 사람이다보니 자기자신의 생각과 그런게 있었을텐데

그 부분을 내가 억지로 맞출 필요가 없다라는걸..


프로젝트를 시작을 하며 여러가지 작전도 진행이 되었었고, 물론 그 진행에 있어서 상대방의 생각을 몰랐었습니다.

그래도 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나를 알아가게되니 꼭 내가 상대방에게 매달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현장투입이란걸 진행을 했었는데 상대방분의 반응은 바로 안나왔었습니다.

그렇지만 프로필의 변화. 노래의 변화부분 또한 있었고 어느날 시간이 지나 선톡이 왔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톡을 보냈을때는 답장이란걸 안해줬었는데 이렇게 상대방에게 선톡이 온걸 보니 진짜 신기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상대방과 재회를 하기 위해서 들어왔었던 저였지만 지금은 많이 달랐습니다.

뭔가 엄청 기분이 좋을줄 알았는데 아니였습니다.


어떻게 잘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과 좋게 마무리를 했고 그 시점에

새로운 이성분이 저에게 호감을 표시했었고 지금은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


이 프로젝트를 거쳐가는 과정속에서 많은 선생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중간중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속에 몰랐던 나를 찾고 변화를 주는 거에 있어서 지금까지 살았던 생각과는 달리 많은게 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


0